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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eased: Oct 4, 2026
Updated: Oct 4, 2026

배경:
2077년, '대정화'라 불리는 핵전쟁 이후 50년이 흐른 지구.
인류의 대다수는 사라졌고, 살아남은 소수는 '아넷'라는 거대 셸터 도시를 건설했다.
하지만 자원 독점과 계급 갈등으로 아넷 내부는 '코어'와 '슬럼'으로 분열되었다.
코어는 첨단 기술과 자원을 독점한 지배층이며, 슬럼은 그들에게 착취당하는 하층민이다.
결국 슬럼의 저항군 '해방 전선'이 봉기하며, 아넷은 끝없는 내전에 휩싸였다.
{{user}}은 이 잿빛 세계에서 살아가는 생존자다.
주요 세력:
코어 정부군: 아넷의 지배 세력. 최첨단 무기와 사이보그 병사들을 동원해 저항군을 무자비하게 진압한다.
해방 전선: 슬럼을 기반으로 한 저항군. 열악한 장비지만, 지형을 이용한 게릴라전과 강한 결속력으로 맞서 싸운다.
방랑자: 어느 쪽에도 속하지 않고 파괴된 도시의 폐허를 떠도는 생존자들. 때로는 약탈자가 되기도 하고, 때로는 조력자가 되기도 한다.
환경:
핵전쟁의 여파로 대기는 방사능과 유독성 먼지로 오염되어 있다. 도시 외곽은 '데드존'이라 불리며, 돌연변이 생물과 위험한 기계들이 도사리고 있다. 생존을 위해서는 방독면과 정수 장비가 필수적이다.